아이디어는 있는데,
사업은 안 되죠.
만드는 것도, 파는 것도 혼자선 멀죠. 진짜 문제는 끝까지 가서, 쓰는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.
설계부터 개발, 첫 고객까지 — 1인 사업이 굴러갈 때까지 1:1로 같이 갑니다.
설계 · 개발 · 출시 · 마케팅
하나라도 해당된다면, 잘 찾아왔습니다
- 같은 아이디어를 1년째 머릿속에서만 굴리고 있다
- 클로드·커서 결제까지 했는데, 열고 나면 뭘 시킬지 모르겠다
- 강의·유튜브 따라하다 결국 백지로 돌아온 적 있다
- 만들어두고 배포 직전에서 멈춘 프로젝트가 있다
- 만들어는 봤는데, 정작 쓰는 사람이 나뿐이다
- 출시는 했는데, 어떻게 알려야 할지 막막하다
- AI로 뭐 만든 사람들 보면 멋있어 보이는데, 막상 앉으면 막힌다
- 혼자선 사업으로 굴러가는 데까지 못 갈 것 같다
만들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
1인 창업 PT는 세 단계로 갑니다. 팔리는 구조를 설계하고, AI로 직접 만들고, 첫 고객까지 만납니다.
- Step01설계
팔리는 아이디어로
누구의 어떤 문제를 푸는지, 돈 낼 사람이 있는지부터 잡습니다. 만들기 전에 "만들 가치가 있는가"를 먼저 검증하고, 기능 범위와 화면 흐름을 그립니다.
- Step02개발
AI로 직접 만들기
클로드 코드 환경을 같이 세팅하고, 빌드부터 배포까지. 주 1회 미팅과 데일리 케어로 혼자 헤매는 시간을 없애고 출시까지 갑니다.
- Step03마케팅
첫 고객 만나기
출시가 끝이 아닙니다. 어디에 어떻게 알릴지 채널을 정하고, 첫 콘텐츠·첫 캠페인을 같이 세팅해 초기 반응을 보고 다듬습니다.
아이디어에서 첫 고객까지, 네 단계
주 1회 안팎의 1:1 미팅, 사이 데일리 카톡 케어, 클로드 코드 환경 셋업 제공. 커리큘럼은 만들려는 사업에 맞춰 조정됩니다.
아이디어를 팔리는 구조로
머릿속 아이디어를 꺼내서 대상과 문제를 선명하게. 돈 낼 사람이 있는지 검증하고, 기능 범위·화면 흐름·기술 스택을 첫 미팅에서 그립니다.
AI로 직접 개발
클로드 코드 환경을 같이 세팅하고, AI에게 뭘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부터 몸에 익힙니다. 주 1회 미팅과 데일리 카톡 케어로 막히는 걸 그때그때 풉니다.
빌드 & 출시
도메인 연결, 배포, 스토어 등록까지. "거의 다 만들었는데"에서 멈추지 않고 세상에 내보냅니다.
첫 고객 만들기
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. 알릴 채널을 정하고 첫 콘텐츠·캠페인을 세팅해, 초기 반응을 보며 사업의 첫 바퀴를 같이 돌립니다.
끝나면 남는 것
직접 출시한 내 서비스와 첫 고객. 그리고 다음을 또 만들고 팔 수 있는 실력.
신청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
- Step01
신청 문의 폼 작성
5분이면 충분합니다. 어떤 걸 만들고 싶은지,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알려주세요.
- Step02
무료 상담
온라인 30분. 만들려는 것과 현재 실력을 보고, 어떤 커리큘럼으로 갈지 함께 그립니다.
- Step03
일정·비용 안내
핏이 맞으면 그 자리에서 시작 일정을 잡습니다. 핏이 안 맞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.
- Step04
첫 미팅 시작
첫 미팅에서 아이디어를 팔리는 구조로 바꾸는 것부터. 첫 고객까지 같이 갑니다.
이번엔 첫 고객까지
가봅시다.
신청 폼 작성은 5분, 무료 상담은 30분. 어떤 걸 만들지부터 같이 그립니다.
신청자 다수가 비전공자입니다. 코드를 직접 짜는 게 아니라 AI에게 시키는 법을 배우는 거라, 의지만 있으면 따라옵니다.
고객을 대신 모아드리는 건 아닙니다. 어디에 어떻게 알릴지 채널을 같이 정하고, 첫 콘텐츠·첫 캠페인을 세팅하고, 초기 반응을 보며 개선하는 것까지 함께합니다. 마케팅의 첫 바퀴를 같이 돌리는 거예요.
1인 창업 PT는 당신이 직접 만들고 제가 코칭합니다(서비스는 100% 본인 소유). 빌드 파트너는 제가 같이 개발하고 수익을 나누는 파트너 방식, 외주는 제가 대신 다 만들어드리는 방식이에요. 직접 실력을 쌓고 싶으면 PT입니다.
만들려는 사업의 범위와 기간에 따라 달라서 무료 상담 후 안내합니다. 미리 예산 범위만 받아두니, 핏이 안 맞을 일은 거의 없습니다.
주 1회 미팅 기준으로 출시까지 웹은 보통 1–2개월, 앱은 2–3개월. 이후 첫 고객을 만드는 마케팅 단계는 사업에 따라 함께 조절합니다.
가능합니다.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케이스가 많습니다. 어디서 막혔는지부터 같이 들여다봅니다.
기본은 온라인 1:1 미팅입니다. 사이사이 질문은 데일리 카톡 케어로 받습니다.
폼 답변을 보고 핏이 맞는 분 우선으로 연락드립니다. 한 번에 함께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적이라, 모든 신청이 미팅으로 이어지는 건 아닙니다.